틈새Art 전시
외부 광주-대만 국제 교류전 언어없는 노래‘포용의 감각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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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문화예술 탐방 광주-대만 교류전 언언 없는 노래 「포용의 감각 전」에 틈새 아트 11명의 아르브뤼 작가들이 초대 되었습니다.
틈새 아트 아르브뤼 작가 11명, 광주 청년 작가 5명, 대만 작가 4명이 참여 하여 장애·비장애인들이 함께 진행 되는 전시로 1차 전시는 이이남 갤러리 (10/3-10/28),
2차 전시 희경루(10/17), 3차 전시는 광주 네이버 스퀘어(11/13-11/27) 나뉘어 전시가 진행 되었습니다.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 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에게 아르브뤼 작가들의 작품을 알리며 사회적 인지도와 예술적 성취감을 높이는 전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틈새 아트가 발전하는 모습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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