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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없음 2025 양림미술관 “있는 그대로 빛나는 시간, 표현으로 이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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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틈새미술관입니다!
소화누리 40주년을 맞아 양림 미술관에 틈새미술관 작가님들의 작품을 전시하게 되었습니다.
외부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틈새미술관의 독자적으로 진행하는 전시하는 만큼 더 뜻 깊은 것 같습니다.
양림미술관에서 ‘있는 그대로 빛나는 시간, 표현으로 이어지다’ -11인의 아르브뤼 展
소화누리 40주년의 역사 안에서, 2017년부터 함께 예술의 길을 걸어온 아르브뤼 작가들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그림을 통해 내면을 표현하고 작업과 전시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예술가로서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는 오늘날의 보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단지 작품을 감상하는 자리가 아니라, 한 사람의 표현이 세상과 만나는 과정을 함께 바라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열한 명의 참여 작가들은 ‘사랑’을 ‘그림’이라고 생각하며 각자의 작품을 완성하였고, ‘그림’이라는 끈으로 서로 이어지며 특별한 경험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작가님들의 작품활동을 많은 응원 보내주세요.
소화누리 틈새미술관은 다양한 전시와 새로운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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