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패키지 보성해수찜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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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패키지 보성해수찜 3월 25일에 다녀왔어요.
바다의 미네랄이 담긴 해수에서 몸과 마음이 모두 힐링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따뜻한 바닷물과 소금이 몸 깊숙이 스며들며 피로가 싹 풀리는 경험을 했답니다.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었고, 보성의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멍하니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었습니다.
해수찜은 단순한 찜이 아니라 자연의 힘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었어요.
송선희언니는 좋아하는 회를 혼자 두접시를 먹고 해수탕에서 몸을 담그고는 신혼여행 온 기분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하였고,
김경숙이모님은 80평생에 가장 즐거운 날이었다고 하면서 함박웃음을 보이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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